강아지 하늘나라로 가버림


요크셔 14세
새싹이


갑작이 깨갱하더니 쭉 뻗어서 덜덜덜 떨길래 저번처럼 쓰러진줄 알고 개집에다 내려 놓았더니

이내 힘이 없어지고 심장이 멈춤.... 



뭔가 많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다음에는 개로 태어나지 말고 좋은대로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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