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뇽의 잡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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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툴 11.10



.....20주 걸릴줄 알았는데 20분 남았다...





바쇽2 나왔습니다



11일 한글판이 나옵니다

영문판은 이미 풀린 상태

토렌트로 받을려고 하면 20주 걸립니다




그냥 이틀참고 삽니다














비툴 2/3 kaho님의 패황 비툴 수련


애초에 의복자체를 안그리는 [못그리는]지라 이렇게 하고 완성으로 돌렸습니다

비툴은 최대크기가 1000으로 고정되어 있다는게 조금 안습하네요

그렇다고 크면 캔버스를 채워서 다 그릴것도 아니지만....





이제 남은건

1. 양산형 김산양씨의 팔다리 없는 오후
2. 반쪽달님을 위한 프레젼트
3. 2달째 삽질중인 근하신년 자축전
4. 시크릿으로 꽁기꽁기 뭉쳐진 격려그림
5. 머릿속에 꽁쳐두고 안그려서 산화되고 있는 몇가지 그림들

입니다.



요즘은 삽질의 연속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그릴려하면 전부 중간에 막혀 버려서 아무 결과물이 나오질 않네요

[= 계획만 짜고 그리질 않는다]



방학도 이제 끝나네요







Perception = Conception. To perceive is to conceive.

Tales of the Unexpected from More Soon on Vimeo.





External Stimuli : Carl Burgess - More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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