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9/23 23:37
"잘그린다고 생각하는 그림쟁이 지인 10명에게 번호 없이 보내주세요. 당신의 그림. 좋아합니다."
이런 메세지는 처음 받네요
전화번호에 등록 안된 사람들에겐 너무 미안할 정도로
몇몇에겐 못 보냈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문자 보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ㅋ!
1







최근 덧글